Blue Angel Wing Heart 詩い方
Sun Shower

Sun Shower - ユアネス

 

水槽の中なら まだ少しは
수조 속이라면 아직 조금은

深い呼吸ができる 水泡の花なら
깊이 숨쉴 수 있어. 물거품 꽃이라면

まだ少しは 深い呼吸ができるから
아직 조금은 깊은 숨을 쉴 수 있으니까…

すり抜けた 季節と
살짝 빼온 계절과

映り出た 曜を消して
삐져나온 빛을 지우고서

流れ着く頃には もう 霞んでしまう
흘러갈 즈음에는 이미 땅거미가 내려

限りある 今日に
끝이 있는 오늘에

ずっと 佇んでた 突き刺さる 現実に
줄곧 멈춰서 있었어. 날카롭게 찔러온 현실에

ずっと 溢れ出してたのは 水泡になりきった
계속 넘쳐흘렀던 건, 물거품이 되어버렸어

そっと 紛れ込んだ 涙も見えぬまま
슬쩍 섞여든 눈물도 보이지 않아

降りかかる 劣等に
덮쳐오는 열등에

ずっと ただ 幻日を抱いて
줄곧 그저, 무리해를  안고서

「違うよな」 甘い哀でまぶして
「그건 아니지」 무른 슬픔으로 뒤덮어

濁りきった 水槽に焼ける音
탁해진 수조에 번지는 소리

「灯を消して」 溢れ出してたのは
「불꽃을 꺼트려」 넘쳐흐른 것은

降り注ぐ 月光に
쏟아지는 달빛에

そっと 照らされるように
한껏 밝아가는 것마냥

死角から 泡の花で隠していた
사각으로부터 거품 꽃으로 가리고 있어

まだ あなたは覚めぬまま
아직 당신은 깨어나지 않은 채

擦り切れた 期待と
낡아빠진 기대와

映り出た 曜を消して
삐져나온 빛을 지우고서

書き留めた言葉は もう ずっと休んでいる
적어뒀던 말들은 이제 계속 덮여만 있어

余りある 今日に
아직 남은 오늘에

ずっと 佇んでた 辿り着く 現実に
줄곧 멈춰서 있었어, 다다른 현실에

ずっと 流れ込んでたのは 水泡になりきった
계속 흘러들어온 것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어

そっと 紛れ込んだ 涙も見えぬまま
슬쩍 섞여든 눈물도 보이지 않아

降りかかる 劣等に
덮쳐오는 열등에

ずっと ただ 幻日を抱いて
줄곧 그저, 무리해를 안고서

「違うよな」 甘い哀でまぶして
「그건 아니지」 무른 슬픔으로 뒤덮어

濁りきった 水槽に焼ける音
탁해진 수조에 퍼지는 소리

「灯を消して」 溢れ出してたのは
「불꽃을 꺼트려」 흘러넘친 것은

水槽の中なら 水槽の中なら
수조 안에서, 수조 안이라면…

水槽の中から 水泡の花になれば
수조 안에서부터 물거품 꽃이 되면

降り注ぐ 月光に
쏟아지는 달빛에

そっと 照らされるように
한껏 밝아가는 것마냥

死角から泡の花で 隠していた
사각으로부터 거품 꽃으로 숨기고 있었어

まだ あなたは覚めぬまま 溢れ出してたのは
아직 당신은 눈을 뜨지 않았어, 넘쳐흐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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