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Angel Wing Heart 詩い方
NPC

 

 

NPC - *Luna

 

 

しまい込んでいた 褪せてしまった願いたちを

시마이콘데이타 아세테시맛타 네가이타치오

처박아뒀던, 빛바래버린 바람들을


引っ張り出してあげようか 燻っているんだ

힛파리다시테아게요우카 쿠스붓테이룬다

잡아꺼내 줄까 맺혀 있잖아


こんな世界なら なんてまだ早すぎやしないか

콘나 세카이나라 난테 마다 하야스기야시나이카

이런 세계라면... 이라기에, 아직 너무 이르지 않아?


いっそ目を瞑って「せーの」 欲しかった勇気なら

잇소 메오 츠붓테 세노 호시캇타 유우키나라

차라리 눈을 감고 「 하나, 둘 」 원했던 용기라면


今手にしたんじゃない

이마 테니 시탄쟈나이

지금 손에 넣고 싶어지잖아

まだ頼りなくて 剣は不格好だっていい

마다 타요리나쿠테 켄와 부캇코우닷테이이

아직 의지가 부족해도, 무기가 꼴사나워도 괜찮아


一人の夜が怖いなら 探しに出かけよう

히토리노 요루가 코와이나라 사가시니 데카케요우

혼자 지새운 밤이 무섭다면 찾으러 나가 보자


ほら 肩を並べてさ 笑い泣き時にはぶつかって

호라 카타오 나라베테사 와라이 나키 토키니와 부츠캇테

자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기뻐서 눈물날 때는 맞부딪쳐


それでも同じ未来を 描いたなら進んで行ける

소레데모 오나지 미라이오 에가이타나라 스슨데이케루

그럼에도 같은 미래를 그렸다면 나아갈 수 있어

そんな旅を

손나 타비오

그런 여행을

流れ星みたいに一瞬で 消えちゃうなんてもったいないや

나가레보시미타이니 잇슌데 키에챠우나테 못타이나이야

유성처럼 한순간에 사라져버린다니 아깝잖아


痛いくらい 派手に光っていたんだから

이타이쿠라이 하데니 히캇테이탄다카라

쓰라릴 정도로 화려하게 빛나고 있었으니까


飛び越えていたんだ一瞬で 丁寧に積み上げた僕らだ

토비코에테탄다 잇슌데 테이네이니 츠미아게타 보쿠라다

건너뛰어온 거야 한순간에, 신중하게 쌓아올린 우리들을


でも必要ないよなきっと 今は小さな勇気一つ

데모 히츠요우나이요나 킷토 이마와 치이사나 유우키 히토츠

그래도 필요없네 역시, 지금은 작은 용기 하나

それでいいや

소레데 이이야

그걸로 충분해


標なんてなくて いつだって手作りの道だ

시루베난테 나쿠테 이츠닷테 테즈쿠리노 미치다

이정표 따위 없이도 언제든 손수 만들어낸 길이야


点を線に繋げよう  溢れているんだ

텐오 센니 츠나게요우 아후레테이룬다

점을 선으로 이어가자 넘쳐흘러 있는걸


不安なんてないと ちょっとまだ嘘になっちゃうけど

후안난테 나이토 춋토 마다 우소니 낫챠우케도

불안 따위 없다고, 조금은 거짓말하는 꼴이 되어버렸지만


かき消してしまえ「せーの」 身体は軽くなって

카키케시테시마에 세노 카라다와 카루쿠 낫테

감쪽같이 지워버려 「 하나, 둘  몸이 가벼워져서

置いてきたのは 生きてきた証で

오이테키타노와 이키테키타 아카시데

두고 온 건 살아왔다는 증거인지라


過去の自分とはもう会えないけど

카코노 지분토와 모우 아에나이케도

과거의 나와는 더 이상 만날 수 없어도

今を歩んで行ける確かな理由は

이마오 아윤데유케루 타시카나 리유우와

지금을 걸어가고자 한 확실한 이유는


そこでしかきっと見つけられなかった

소코데시카 킷토 미츠케라레나캇타

그 곳에서만 확실하게 찾을 수 있었어

そんな旅を

손나 타비오

그런 여행을

宇宙(そら)の果てにだって一瞬で 飛んでいけそうな光なんだ

소라노 하테니닷테 잇슌데 톤데이케소우나 히카리난다

저 하늘의 끝까지도 한순간에 닿을 수 있을 듯한 빛이야


泣けるくらい 世界は広いんだから

나케루쿠라이 세카이와 히로인다카라

울어버릴 정도로 세계는 넓은걸


飛び越えていたんだ一瞬で 粗く継ぎ接ぎだけど僕らは

토비코에테이탄다 잇슌데 아라쿠 츠기하기다케도 보쿠라와

건너뛰어온 거야 한순간에, 엉성하게 이어붙였지만 우리들은


止まれそうにはないよなきっと 燃える灯火 掲げたら

토마레소우니와 나이요나 킷토 모에루토모시비 카카게타라

멈출 것 같지는 않지, 분명? 타오르는 등불 내걸었다면

照らせるから

테라세루카라

밝혀갈 테니까


どこまで 歩いたんだろう

도코마데 아루이탄다로우

어디까지 걸어온 걸까


振り返れば

후리카에레바

다시 돌아보면


全てが 鮮やかに浮かんでは

스베테가 아자야카니 우칸데와

모든 게 선명하게 떠올라서는


背中を押してくれる

세나카오 오시테쿠레루

등을 밀어주고 있어

刻んだんだ透明で 手放せない大事な日々だ

키잔단다 토우메이데 테바나세나이 다이지나 히비다

새겨졌어 투명하게 손을 놓을 수 없는 중요한 나날이


呆れるくらい 無謀な僕のストーリー

아키레루 쿠라이 무다나 보쿠노 스토리

어이없을 정도로 무모한 나의 이야기

流れ星みたいに一瞬で 消えちゃうなんてもったいないや

나가레보시미타이니 잇슌데 키에챠우난테 못타이나이야

유성처럼 한순간에 사라져버린다니 아깝잖아


痛いくらい 派手に光っていたんだから

이타이쿠라이 하데니 히캇테이탄다카라

눈부실 정도로 화려하게 빛나고 있었으니까


飛び越えていたんだ一瞬で 丁寧に積み上げた僕らだ

토비코에테이탄다 잇슌데 테이네이니 츠미아게타 보쿠라다

건너뛰어온 거야 한순간에, 신중하게 쌓아올린 우리들을


無駄なことなんてないよなきっと

무다나 코토난테 나이요나 킷토

쓸모없는 일 따위 아닐 거야 분명


過去も未来も 噛みしめて

카코모 미라이모 카미시메테

과거도 미래도 되새겨 가며

進めそうだろ

스스메소우다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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