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ALL LIE - ユアネス
あぁ 呆れだす 粗暴に 差し替えられた
아아, 어이없을 정도의 난폭함에 바꿔끼워진
現存に掛かった 固定解答
현존에 걸려 있는 고정해답
反則じみた応えじゃ 見透かされてしまうな
반항적인 대꾸로는 꿰뚫어보게 되잖아
この道を渡りきっても まだ視界は 曇っている
이 길을 건너가더라도 아직 시야는 흐릿한 채야
履き替えた 大人になってから 縮みきった 歩幅と感情
갈아치우고 어른이 되고부터는 소심해진 보폭과 감정
削れだした 身体に対して 「気付け」と 唄ってる
깎여나간 몸의 사정을 알아차리라고 노래해
はみ出した 情じゃ 居られないのならさ
비어져 나오는 감정으론 존재할 수 없다면
染み付いた この青さを 切り離して しまっていい?
물들여가는 이 푸르름을 떼어내 버리면 되는 거지?
ずっと 語りかけてた 日々を 嘆くように
줄곧 이야깃거리 삼아온 나날을 한탄하듯이
「深い闇に飲み込まれないよう」 って
깊은 어둠에 잡아먹히지 않도록, 이라고
染まりきった 現実に 答えなんてない
잠식된 현실에 대답 따위는 없어
逃げ出してしまった。言葉を羽織って
도망쳐버리고 말았어. 단어들을 걸쳐 입고
溶けだした 心を 胸に隠している
녹아내린 심장을 가슴에 숨기고 있어
冷え切ってしまった 身体を騙すように
차게 식어버린 몸을 속이려는 것처럼
描きかけた いつかの 枯れた夢を なぞっている
그려왔던 언젠가의 바스라진 꿈을 덧그리고 있어
あぁ 暴れだす 言葉に 差し替えられた
아아, 날뛰는 단어에 바꿔끼워진
幻想に掛かった 固定概念と
환상에 걸려 있는 고정관념과
止まった理想じゃ 見透かされてしまうな
정지한 이상으로는 간파당할 수밖에 없다면야
この道を渡りきっても また次回だ 続いていく
이 길을 건넌다 한들 또다시 다음이 이어져가
履き違えた 大人になってから 尖りだした 思いの回想
잘못 헤아려 어른이 되고부터는 예민해진 머릿속 회상
ずっと 見えなくなった 足跡 探している
줄곧 보이지 않았던 발자국을 찾고 있어
はみ出した 心じゃ 居られないのならさ
비어져 나온 마음으론 존재할 수 없다면
澄みきった この青さを 曝け出して しまっていい?
맑아진 이 푸르름을 속속들이 드러내 버리면 되지 않아?
ずっと 語りかけてた ヒビを 隠すように
줄곧 이야깃거리 삼아온 나날을 숨기듯
「深い闇に飲み込まれないよう」って
깊은 어둠에 잡아먹히지 않도록, 이라고
決まりきった 現実に 答えなんていらない
결정지어진 현실에 대답 따윈 필요없어
逃げ出してしまった。言葉を羽織って
도망쳐버리고 말았어. 단어들을 걸쳐 입고
溶けだした 心を 胸に隠している
녹아내린 마음을 가슴에 숨기고 있어
冷え切ってしまった 身体を騙すように
차게 식어버린 몸을 속이듯이
描きかけた いつかの 枯れた夢を なぞって
그려왔던 언젠가의 바스라진 꿈을 덧그려
あぁ 錆び付いてる
아아, 녹이 슬고 있어
今をただ 不安定に立つ
지금은 단지 불안정하게 딛고 서
裏返る脳裏に 汚されてしまった あの日達
뒤집힌 뇌리에 더럽혀진 그 날들
願っては 辿ってた 手放してしまったのに
바라고서 더듬었어 손을 놓아버렸는데도
逃げ出してしまった。言葉を羽織って
도망쳐버리고 말았어. 단어들을 걸쳐 입고
溶けだした 心を 胸に隠している
녹아내린 마음을 가슴에 숨기고 있어
冷え切ってしまった 身体を騙すように
차게 식어버린 몸을 속이듯이
描きかけた いつかの 枯れた夢を なぞっている
그려왔던 언젠가의 바스라진 꿈을 덧그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