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Angel Wing Heart 詩い方
空白と夏 - ぬゆり

きのれてく進行形

마타타키노 마니 나가레테쿠 신코우케이오

눈을 깜박인 틈에 흘러든 진행형을

 

否定できないまま

히테이데키나이마마

부정하지 못한 채

 

頭上たしてる虚栄心

보쿠노 즈죠우오 미타시테루 쿄우에이신오

내 머리 위를 가득 채운 허영심을

 

かにった

카스카니 노롯타

조용히 저주했어

 

かじゃないしく自分自身

다레카쟈나이 타다시쿠 지분지신니

다른 누구도 아닌 올바른 나 자신이

 

なりたかった

나리타캇타 보쿠와

되고 싶었던 나는

 

せないまでていたんだ

히키카에세나이 토코로마데 키테이탄다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와 있었네

 

共鳴しよう せよう

쿄우메이시요우 츠키아와세요우

공명하자, 잘 맞춰가 보자

 

ふらふらしてる文字いて

후라후라시테루 코코로데 모지오 카이테

살랑살랑 떨리는 마음으로 글을 써 내려가

 

なってなって今矜持いている

소코낫테 소코낫테 이마 쿄우지오 우레이테이루

망치고 망쳐서 지금 긍지를 꺾고 있어

 

このままでは意味くなっていく

코노마마데와 보쿠와 이미가 나쿠낫테이쿠

이대로라면 나는 의미가 없어지고 말아

 

ってって ただのになる

우시낫테 우시낫테 타다노 도쿠니 나루

없어지고 없어져서 그저 독이 될 뿐

 

才能なんてんでゆく

사이노우난테 신데유쿠

재능 따위 죽어가

 

きた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가 이키타 나츠요

나나 너야 우리가 살아온 여름이여

 

かないで

이카나이데

가지 말아줘

 

感傷今音になる

칸쇼우와 이마 오토니 나루

감상은 지금 소리가 되어

 

びたくなるほどきたかった

사케비타쿠 나루 호도 카키타캇타

외치고 싶을 정도로 적어두고 싶었다

 

みさえ通過して今死んでゆく

이타미사에 츠우카시테 이마 신데유쿠

아픔마저 지나쳐서 지금 죽어가

 

かした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가 이카시타 코에니

나나 너야 우리가 살려낸 목소리가

 

れて

아코가레테

부러운 탓에

 

難解だって

난카이닷테 이이 타다노

난해해도 괜찮아 다만

 

った言葉している

치노 카욧타 코토바오 사가시테이루

진심을 담은 단어를 찾고 있어

 

いつまでも

이츠마데모

언제까지고

 

不安いも猜疑心

보쿠노 후안모 노로이모 사이기신모

내 불안도 저주도 시의심도

 

否定できないまま

히테이데키나이마마

부정하지 못한 채

 

季節って無関係常識

키세츠와 삿테 무칸케이나 죠우시키가

계절은 지나 관계 없는 상식이

 

いこんでめる

오소이콘데 후미시메루

들이닥쳐 한 자리 차지해

 

わなかった残滓

카나와나캇타 유메노 산시노 나카

이루어지지 않은 꿈의 잔재에

 

まれきている

카코마레 이키테이루

파묻혀 살고 있어

 

証明書きている

하테나키 쇼우메이 카키츠라네 이키테이루

끝없는 증명을 늘어놓으며 살아가

 

普通じゃないがいる

후츠우쟈나이 보쿠가 이루

, 난 보통의 사람이 아니야

 

もうどれ程道したんだろう

모우 도레호도 미치오 츠부시탄다로우

벌써 얼마나 길을 벗어나 버린 걸까

 

つものせど言葉はただ

이쿠츠모노 카이오 시메세도 코토바와 타다

몇 개의 해답을 밝혀내도 단어는 그저

 

ってって ただのになる

스기삿테 스기삿테 타다노 오토니 나루

스쳐가 스쳐지나가 그저 소리가 되어

 

信条ばっかきている

신죠우밧카 이키테이루

신념에 기대 살고 있어

 

きたされて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가 이키타 나츠니 도쿠사레테

나야 너야 우리가 살아온 여름에 중독되어

 

感傷だってのいて

칸소우닷테 토오노이테

감상은 뒤로 미뤄 두고

 

められなくたってきたかった

미토메라레나쿠탓테 카키타캇타

인정할 수는 없어도 써두고 싶었어

 

それだけだ

소레다케다

그뿐이야.

 

才能なんてんでゆく きたかないで

재능 따위 죽어가, 나야 너야 우리가 살아온 여름이여 가지 말아줘

 

感傷今音になる びたくなるほどきたかった

감상은 지금 소리가 되어

 

才能なんてんでゆく

사이노우난테 신데유쿠

재능 따위 죽어가

 

きた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가 이키타 나츠요

나나 너야 우리가 살아온 여름이여

 

かないで

이카나이데

가지 말아줘

 

感傷今音になる

칸쇼우와 이마 오토니 나루

감상은 지금 소리가 되어

 

びたくなるほどきたかった

사케비타쿠 나루 호도 카키타캇타

외치고 싶을 정도로 적어두고 싶었다

 

みさえ通過して今死んでゆく

이타미사에 츠우카시테 이마 신데유쿠

아픔마저 지나쳐서 지금 죽어가

 

かした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가 이카시타 코에니

나나 너야 우리가 살려낸 목소리가

 

れて

아코가레테

부러운 탓에

 

難解だって

난카이닷테 이이 타다노

난해해도 괜찮아 다만

 

った言葉している

치노 카욧타 코토바오 사가시테이루

진심을 담은 단어를 찾고 있어

 

いつまでも

이츠마데모

언제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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